+280 결국 어제는 반찬을 못하고 …


+280 결국 어제는 반찬을 못하고 오늘도 11시 넘어 시작. 12시 25분 현재 생오징어볶음 콩자반 콩나물무침 버섯볶음. 빨강 검정 빨강 하양. 콩나물은 내일 소고기무국 하려고 한줌 덜어놓았다. 수박이가 보행기타고 다니다가 가구에 부딪히길래 가구위치를 조금 바꾸고 안쓰는것들을 창고에 정리하니 훨씬 집이 넓어졌다. 어제는 커튼도 예전 쓰던 것으로 바꾸었는데 훨씬 마음에 든다. 자. 이제 씻어야할 냄비솥만 4개. 나에게도 우아하게 저녁 와인을 한잔 하고 잠이 드는 때가 올까? 일상에 익숙해지니 감옥같은 생각이 가끔 든다. 그래도 딸이랑 남편이 내가 만든 음식이란 것들을 맛있게 먹고있는 모습을 보면 이러려고 사는구나 싶다. 문득 내 손을 보았다. 치과 환자볼때 라텍스장갑을 끼고 있어 다행이다. 가끔 상담할때 거친 손을 보여주기가 부끄러울때 있다. 나도 관리란 것을 좀 해볼까 싶기도 하다. 영광의 굳은살이라는 것은 곰곰히 생각해보니 게으름이라는 녀석의 하나의 핑계거리였다. 수박이는 오늘 딸기와 키위를 많이 먹었다고 한다. 내일 기저귀가 기대된다. #육아일기 #워킹맘 #워킹맘스타그램 #네일 #손관리 #부엌떼기 #아줌마 #아줌마그램 #불소정수기 이용하실때 #집안일퇴근 #육아퇴근 #씻고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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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결국 어제는 반찬을 못하고 오늘도 11시 넘어 시작. 12시 25분 현재 생오징어볶음 콩자반 콩나물무침 버섯볶음. 빨강 검정 빨강 하양. 콩나물은 내일 소고기무국 하려고 한줌 덜어놓았다. 수박이가 보행기타고 다니다가 가구에 부딪히길래 가구위치를 조금 바꾸고 안쓰는것들을 창고에 정리하니 훨씬 집이 넓어졌다. 어제는 커튼도 예전 쓰던 것으로 바꾸었는데 훨씬 마음에 든다. 자. 이제 씻어야할 냄비솥만 4개. 나에게도 우아하게 저녁 와인을 한잔 하고 잠이 드는 때가 올까? 일상에 익숙해지니 감옥같은 생각이 가끔 든다. 그래도 딸이랑 남편이 내가 만든 음식이란 것들을 맛있게 먹고있는 모습을 보면 이러려고 사는구나 싶다. 문득 내 손을 보았다. 치과 환자볼때 라텍스장갑을 끼고 있어 다행이다. 가끔 상담할때 거친 손을 보여주기가 부끄러울때 있다. 나도 관리란 것을 좀 해볼까 싶기도 하다. 영광의 굳은살이라는 것은 곰곰히 생각해보니 게으름이라는 녀석의 하나의 핑계거리였다. 수박이는 오늘 딸기와 키위를 많이 먹었다고 한다. 내일 기저귀가 기대된다. #육아일기 #워킹맘 #워킹맘스타그램 #네일 #손관리 #부엌떼기 #아줌마 #아줌마그램 #불소정수기 이용하실때 #집안일퇴근 #육아퇴근 #씻고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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